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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성 창법

 글쓴이 : 돈천사 (221.♡.193.154)

What?
말로 풀이를 한다면 바로 콧소리를 말한다.. 동양인에게는 굉장히 생소한 소리일것이다. 말로는 많이 들었지만 과연 콧소리가 무엇인지 우리는 어렴풋이만 알고 있다. 하지만 이제 부터는 조금더 자세히 알고 넘어가 보자.

Why?
우리는 비성이라하면 음을 높일때 쓰는것으로 알고 있는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알고 있는것이다.. 비성을 음을 높일때 쓴다면 분명 고음으로 갈때 "난 가성으로 고음을 해결하겠소" 라고 밖에 들리지 않는다..이유는 비성은 두성보다 가성에 더욱 근접해 있기 때문이다. 물론 가성이 나쁘다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진성을 원한다면 비성을 음높이는데 쓴다는 말은 절대 하지 않도록 하자..혼동을 하는말일지도 모르지만 나중에 배울 두성을 쓸려면 비성의 느낌을 알아야하기때문에 연습방법은 비성다음에 두성이다. 그러니 잘못 해석을 한다면 비성을 뚫고 두성을 뚫는다는 말로 혼동을 할수도 있다는 얘기다. 미리 말을 하지만 음을 올릴때 비성의 역활은 그저 두성의 느낌을 찾게 해주는 조력자 역활밖에 하지를 못한다.그러니 이점을 유념하기 바란다..그럼 실제적으로 우리가 비성을 왜 공부 할까 ? 그이유는 바로 두가지이다.. 첫째는 소리에 색을 주기 위해..그다음은 두성의 느낌을 알게해주는 조력자 역활때문에 비성을 쓴다.

When?
1. 자신이 원하는 소리의 색을 주고 싶을때..
비성을 쓴다..외국의 노래를 가만히 들어보자 그럼 바로 알게 될것이다.모든노래에 비성이 섞여있음을 말이다.. 만일비성이 빠진 소리로 노래를 부른다면 우린 "앙꼬 없는 찜빵"을 만나게 될것이다. 비성이 빠진소리를듣고 있노라면 무엇인가가 빠진듯한 느낌. 정제되지 않은소리처럼 들리며 아마추어같은 느낌을 떨쳐버릴수가 없다..하지만 가끔 비성이 빠진 소리가 더욱 좋게 들리는적도 많다. 하여간 비성을 쓸대와 쓰지 말아야 할때를 잘구별해야한다. 그리고 가끔 자신이 노래를 잘한다고 하는데도 비성을 쓰지 않고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코를 한번 노래중간에 막아보도록 해보자 바로 코소리가 들릴것이다.그리고 만일 자신이 개성이 강하고 사람을 끄는 그런 끈적한 소리를 내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비성은 필수라고 생각 하면 된다.

2. 두성의 느낌을 알게해주는 조력자 역활..
두성과 비성의 관계는 어떻게 보면 가까우면서도 먼 그런 관계이다.가끔은 비성과 두성의 상관관계를 혼돈하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이 문제는 다음에 다시금 자세히 설명을 할예정이니 잠시 보류 하자...

How?
동양인과 서양인은 많은 발음상에 차이를 두고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일본,etc..서양인중에 미국인의 발음을 처다보면 그들은 연음으로 발음들이 펼쳐져 있음을 느낄것이다. 그들은타고날때부터 비성을 알고 태어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동양인들의 발음을 보면 낱글자로 이루어져있어서 음이 딱딱 끊어진다. 그래서 비성이 잘안된다. 그러니 비성을 알려면 후천적으로 연습을 해야한다.. 그리고 느낌은 타고난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렵다... 서양인들에 비해서 말이다.. 하지만 걱정 할필요는 없다.. 우리도 간단하게 비성을 터득할수 있다. 그러니 할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더욱 돈독히 가지도록 부탁하고 싶다.. 그럼 비성을 한번 박살내보자..

1. 발음상의 방법..
비성은 발음이 굉장이 중요하다. 발음을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이 될수 있다...즉 콧소리가 많이 들어가는 발음이 연습을 하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을 준다... 그럼 발음을 어떻게 내는지 알아보면. "예-써" 식으로 한다.. 여기서 "예"는 육성이고 "써"는 비음의 소리이다.. "예"의 소리는 최대한 끌고.. 그다음에 자신의 숨의길이의 반정도 왔다고 생각이 들면 바로 비음으로 살짝내어보자..그리고 "예"를 낼때에는 될수있는대로 굵게 내는 버릇을 기르는것이 좋다. 비성이 아무리 잘되도 육성의 소리가 나쁘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러니 비성의 소리를 익히기이전에 육성에 더욱 먼저 신경을 써야하겠다. 누구나 이런말을 하면 대충 이해는 가는데 막상해볼려고 하면 까마득히 멀어보인다..그렇다면 더욱 세밀하고 자세히 차근히 설명을 하겠다..
a. 비성은 우리말로 풀이를 하면 콧소리이다.. 서양인은 코가 동양인보다 크다 그러므로 비성이 잘된다. 발음체계또한 우리보다많은 유리한 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걱정을 말도록 우리도 잘할수 있으니까.. 약간의 핸디캡을 가지는 것은 부인할수 없지만하지만 우리만의 비성을 만들어 가는데는 큰문제가 없으리라 단언한다..우리는 가끔 공명이란 소리를 많이한다..
b. 공명이란 소리는 바로 코로 인해 완결점을 가진다고 말할수있다. 그럼 코가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 하고 있는지를 잘 알게 될것이다.. 비성은 코가 막혀도 잘안나오고.. 담배를 피울때 코로 내뿜는 사람도 잘안나오고.. 설령 소리가 나온다고해도 답답한 소리가 나올수 밖에 없다. 그러니 코를 아끼도록 하는 버릇을 길러야 한다.. 코에 염증이 있는사람은 될수 있으면 치료를 권하고 싶고. 굳이 담배를 피울려고 하는사람들은 될수 있으면 코로 담배연기를 내뿜지 않도록 유의 하도록 하자.. 이만하면 대강 조금의 조건을 갖추었다.. 그럼 방법에 대해서 다시금 자세히 설명을 해보겠다.. "예"소리는 육성이고 될수 있으면 크게 낼려고 하는 버릇을 기르며.. 비성이 안섞이도록 주의를 하고..또한 될수 있으면 두껍게 낼려고 노력을 해보자.. 목소리가 두꺼우면 여러가지 장점이 있으므로(이것의 장점은 음을 폭을 조절하는데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에 다시 하도록 하겠다..) 될수 있으면 그렇게 하도록 하자.. 육성의 시간적 경과는 자신의 호흡의 반정도까지 끌어주도록 할것..그다음 반정도의 호흡으로 비음을 내면 된다.. 그럼 도대체가 비음은 어떻게 내는것인가?



이제부터 모든 지면을 할애해서 이야기를 하겠다..

2. 비음의 위치.
우리가 말할때 나는 육성의 위치에서 "약간 윗쪽이며 윗쪽에서도 약간 앞쪽에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혀의 위치는 그냥 아래로 붙여서 하는것이 좋다.. 위치가 너무 앞쪽이여서도 안되고.. 너무 뒤쪽이여서도 안된다.. 만일 너무 앞쪽이라면 발음이 잘안되며 턱을 앞으로 미는 빌미를 제공할수 있다. .턱을 밀면서 비음을 한다면 비음은 나올지 모르지만 다른것을 할수는 없다... 그러므로 비음도 중요하지만다른 여러 제반조건도 생각을 해야한다. 혀또한 절대 앞으로 나와도 안되고 나중에 배울 흉성처럼 혀가 뒤로 가도 안된다. 그저 편하게 밑에 고정을 시키는 편이 좋다. 혀의 움직임으로 인하여 여러가지 비성을 낼수 있으므로 혀의 위치에 굉장히 민감해야한다. 또한 우리가 비성을 연습할때 턱의용도는 너무나도 중요하다. 어떤사람은 "예"를 발음할때 입모양을 약간 옆으로 찢어지발음 하는사람이 있다. 그러면 비음의 소리가 납짝하게 난다.. 그러므로 입모양은 될수 있으면 둥그렇게 하는것이 좋다. 물론 "예"라는 발음에서 말이다. 그리고 비음을 한다고 해서 절대로 코에는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 이유는 코에다 힘을 주면 콧소리는 나지만 막힌 소리가 나게 된다. ?


br> 瀏?퓐?코에는 절대 힘을 주는 일이 없도록하자. 그다음 "써"라는 발음을 하면서 비음 낼때 주의해야 할점은 그냥 슬쩍 코로 소리를 올려서 비음을 내서는 안되고 또 입이 서서히 움직여서도 안된다. 거울을 보면서 소리는 안나더라도 모양을 집어가면서 속으로 "예-써"를 해보고 그 입모양을 머리속에 기억 해놓자. 그렇게 하면 자신만의 특이한 비음을 얻을수 있다.. 그리고 비음 발음을할때에는 될수 있으면 음을 때린다는 느낌으로하도록 하자. 즉 어택을 한다는 느낌으로 순식간에 음을 잡도록 노력 해보자. 이유인즉.. 만일 비음의느낌이 없다고 천천히 음을 잡다보면 그것이 만성이 되어 노래를 할때에도 그렇게 되기가 쉽상이다.. 그러니 노래를 하려고한다면 강하고 한번에잡도록 노력을 해보자.. 그런것이 나중을 위해 필요하다.. 만일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도 모른다면 편법을 사용할수 밖에 없다이런 편법은 연습을 해도 해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특별히 고안을 해낸것이다. 정석을 걸으려고 하는사람은 먼저의 방법을 이용하고 느낌 전달이 느린사람을 위해 조금 편법으로 이야기를 해보겠다..

3. 비음의 편법적 방법.
그럼 지금 부터는 편법을 사용해보자.. 우선 모든 소리를 코에서 나도록 한다. 입모양은 약간만 벌리도록 하자. 그리고 입을 조금 옆으로찢여서 '예"의 발음을 해본다..물론 "예"소리도 이번엔 비음의 소리다.. 그다음 "써"라는 발음을 한다.. 물론 입모양은 약간만 벌린 모양이여야한다. 그다음 비음이 나왔다고 한다면 서서히 입을 벌리면서 느낌을 익힌다.. 그런식으로 하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써"라는 발음만 하는것도 괜찮다. 물론 방법은 앞서 말한것과 동일하게 입은조금 벌리고 소리를 코에 올려놓고, 음이 나온다고생각을 하면 그다음은 서서히 입을 벌리면서도 그소리를 유지할수 있도록 노력을 한다... 만일 이런 소리가 몸에 벤다면 그다음은 두말할것 없이 처음의 방법으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시작을 하는것이다. d-비음과 바이브레이션의 앙상블우리가 비음을 낼때 과연 그냥 비음만을 내는것이 좋은것인가. 아니면 바이브레이션을 해야할까?.. 우리가 그냥 비음만을 내서 비음의 느낌을 얻을수 있을까? 그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뭐든지 하나만 가지고는 우리가 원하는 느낌을 얻을수 없다.. 다른 여러가지가 요리조리 섞여서 우리가 원하는 느낌을 얻을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


br> 炷슴Ы응?할때에는 꼭 바이브레이션을 넣는것이 좋다.. 바이브레이션은 두성이나 비성이나 우리가 원하는 발성을 하는데 다져주는 역활을 한다.. 그러므로 바이브레이션은 꼭 필요하다. 바이브레이션은 "흉식바이브레이션. 턱바이브레이션. 성대 바이브레이션".. 모두 해보는것이 좋다.. 즉 곡마다 비성의 소리는 서로 틀리며, 바이브레이션 또한 변하게 된다 . 그러므로 모든 비성에서 바이브레이션을 써보는것도 좋다. 그럼 바이브레이션은 어떻게 써야하는가... 내기억이 맞다면 "M-비브라토?"인가? 하여간 이 명사의 풀이를 한다면... 비브라토는 비브라토인데.. 처음부터 하는 비브라토가 아니라. 조금 끌다가 하는그런비브라토이다.. 즉 "임병수?"식 비브라토가 아니라 우리가 곡을 듣고 있노라면 노래중간 중간 부분에 들어가는 것. 즉 (예----~~~~~) 이런 식으로 앞의 ---은그냥 음을 끄는것이고. 뒤의 ~~~~~은 비브라토이다. 비음을 할때 그냥 우리가 알고 있는 처음부터 하는 비브라토(바이브레이션)과 이번에 배운M-비브라토를 섞어서 연습하기를 권하고 싶다. 사실 이 M-비브라토는 유용면에서 아주 많은 활용의 가치가 있다.. 그러니 많은 연습하기를 바란다. 모든 발성에서 바이브레


이?br> 퓽?음에 안정감을 주는장점도 있지만, 중요한 장점이 발성의 느낌을 빨리 잡아주는 역활을 한다. 그냥 바이브레이션이 없이 비음을 연습하면 느낌이 별로 잘 안온다. 하지만 바이브레이션을 하면 느낌이 팍팍 오는것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이유는 음이 위 아래로 떨리면서 자신이 모르는 위치를 우연히 알게끔해주는 그런 뛰여난 역활을 하기때문이다..

[참고]
우리가 노래를 부를때 비음을 쓸려고 하는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끈적임. 소리의 색깔. 맛.. etc.. 그런것을 주고자 비음을 한다.. 그렇담 비음은 비음으로서 가치를 할까? 그렇지는 않다.. 비음의 위력은 여러가지의 소리를 섞음으로 인하여 비로서 위력을 발휘할수 있다. 그저 비음만을 낸다면 그건 그저 콧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을것이다.. 만일 비음에 육성을 섞는다면 어떠한 소리가 날까? 만일 비음에 나중에 배울 흉성을 섞는다면 어떠한 소리가 날까? 그렇다.. 비성 아니 비음의 위력은 그 자체로의 위력보다는 다른소리와 섞여있을때 비로서 그 가치와 위력을 발휘하는것이다.. 그러니 결국 우리는 어떻게든지 다른소리와 결합을 할려고 노력을 해야 할것이다.. 그것이 우리에게 남겨진 숙제이다. 비성이 잘나타난 곡들은 여러분들도 많이 알고 있으리라 생각을 한다. 그러니 다른말을 더하지는 않을것이다. 하지만 본인 개인적으로 좋아한는 보컬중에서 반가성 비음의 위력을 잘나타낸 보컬에대해 이야기를 하고 싶다.. 바로 에릭마틴이다.. 그의 보컬은 소울적인 보이스에 락적인 면도 갖추었으며, 느낌도 굉장히 좋다. 특히 그의 비성은 내가 들어본 소리중에 제일이라고 말하고 싶



다. 물론 노래도 굉장히 어렵다... 하지만 그의 노래를 듣고 있자면, 무엇인가 모르는 그런 용기가 솟아나는것을 느낀다.. 그중에 내가 제일 애먹은 노래를 한 곡 선곡해주고 싶다. 지금도 애먹고 있는노래. 바로 (미스터 빅의 노래중에 2집 "Just take my heart" 을 들어보면 비성을 왜 해야하는지를 잘 가르쳐 준다..특히 앞소절을 들어본다면 더욱 본인이 왜 어려워하는지를 알것이다.. 와~~ 요번에는 정말 중요한것을 한것 같다.. 다음에는 더욱 중요한 흉성을 할것이다.. 와 벌써부터 다음의 흉성의 기다림으로 가슴이 설레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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